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인성 예절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 교실 열어

김영은
2021.06.01·1분 읽기·조회 7

 

김경희 강사가 예절 교육을 하고 있다.

 


 

 

숙배 시범을 보여주고 있다.

 


 

 

조은혜 선생이 다식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31일 오전11시 동무에서 김경희 인성예절 강사가 관내 산내들 유치원생 24명을 대상으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을 가르치고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를 시범을 통해 체험하게 했다. 이어 콩 다식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게 했으며 성취감도 느끼게 했다.

 

교육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의 명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본 체험 교실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향교가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교육은 산내들유치원의 요청으로 조은혜·윤주영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