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강화향교 52대 이희석 전교가 이임 인사를 하고 있다.

강화향교 53대 유탁무 전교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유창현 인천광역시 향교재단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기민 인천광역시 향교전교협의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취임식이 끝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강화향교(전교 유탁무)는 6월2일(수) 오전 11시에 제52대 이희석 전교 이임과 제53대 유탁무 전교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은 발열 체크,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황완익 강화문화원장, 장기천 강화군 노인회장, 유창현 인천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성기민 인천전교협의회장, 김인배 부평향교 전교, 전신재 교동향교 전교,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 인천광역시 4개 향교 지부회장과 여성유도회 지부회장 등 60여 명의 소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손진우 성균관장의 표창장 수여, 이·취임하는 전교 인사, 유창현 재단이사장의 격려사, 성기민 인천광역시 전교협의회장의 축사 순서로 진행했다.
이임하는 이희석 전교는 이임사에서 “취임 시의 공약인 유림확대, 유교문화 계승 발전, 향교 수익사업 등 3가지 공약 중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수익사업 확대 부분에서 미흡하지만 소정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향교의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탁무 전교는 취임사에서 “역사적 보고와 교학의 전당인 강화향교 전교 취임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 충과 효의 가치관이 실생활에 부응하고, 인과 예의 실천이 인품 완성에 탄탄한 길임을 명심하고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켜 전통예절을 생활 역사로 창조하는 향교, 유림과 청소년 유생에게 교화 사업을 할발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참가자에게 오찬 대신 호두과자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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