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임원회의 개최
이의호 기자
2021.06.09·2분 읽기·조회 13

이원기 회장이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임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 임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원기)는 6월9일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임원들이 참석하는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최근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인사 ▶기타토의 순의로 진행됐다.
이원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임원회에 건강하게 참석하여 주신 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각자가 감염예방수칙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 부의 안건인 경남 향교별 유림 교육 건에 대해서는 도본부의 계획안을 각 향교와 협의해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
또한 도본부의 법인 가입 건은 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유도회 총본부와 성균관이 앞장서서 법인체에 가입토록 촉구하고 시도본부의 의무 가입을 제도화하자고 했다.
기타토의에서는 현재 경남본부의 조직 중 고문제도와 자문위원 건은 연세가 높아 회의 참석이 어려운 고문이나 자문위원은 새롭게 정비하자고 했다.
이어서 성균관 임영선 부관장은 성균관의 법인체 가입을 촉구할 것이라고 했으며, 경남 유림은 성균관과 유도회 총본부가 법인체에 가입해 재정의 건전성을 도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결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