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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1.06.10·2분 읽기·조회 6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0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원현식 성균관 종무위원, 권욱경·김기만 성균관 전학,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등 장의 유림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창홀 집례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기선 감사,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이미화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6월5일 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동해시지부에서 개최한 제19회 남여시조경창대회에서 평시조 부문 장원상을 수상한 김효웅 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부동산 관리에 대한 방안과 향교 주변 공원화 사업에 대한 설명 및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및 손소독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