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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5월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1.06.10·1분 읽기·조회 11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6월10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김중채 전교를 비롯한 장의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유만권 광주향교 의전수석이 집례를 맡은 이날 분향례 헌관은 강기술 부전교, 타고는 남진현 본부장, 찬인은 홍준표 동구지부 회장, 봉향은 김세중 교화차석, 봉로는 전중령 시본부간사가 맡았다.

 

김중채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장의단 임원들이 모여서 음력 5월 초하루 삭망례를 봉행하였다. 광주향교 강기술 부전교를 비롯하여 유만권 의전수석, 황하택 조직수석 등 수석, 차석 20여 명이 참석하여 정성껏 참례하였다. 오늘도 바쁘신 일정 뒤로 하고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