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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연산향교, 음력 5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21.06.10·2분 읽기·조회 12

 

이규황 분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석한 참사관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참사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연산향교(전교 이규황)는 6월10일 음력 5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성균관 고문 겸 (사)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국봉중 충청남도향교재단 감사, 원임 전교와 서원장, 유도회장 등 13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이규황 전교, 집례는 국봉중 도향교재단 감사. 봉향은 이주용 유도회장, 봉로는 신수현 총무장의가 맡았다.

 

 

이규황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는 모내기 농사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바쁜 시기임에도 13명의 임원들이 참여하여 마음이 흐뭇하다. 앞으로도 이렇게 많은 임원들이 분향례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전사청으로 자리를 옮겨 당면 사항을 토의했고, 6월18일과 24일, 7월1일 논산 동성초등학교 6학년 1,2,3반 70여 학생들이 향교에 들러 유복환복, 향교 소개와 둘러보기, 사자소학 강의를 받을 계획이니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줄 것과 시간 되시는 임원들이 참여해 줄 것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