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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및 도서출판기념회

조영빈 기자
2021.06.10·2분 읽기·조회 7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6월10일(음 5월1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남길자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동승 원임 유도회장, 이병용·송범호·권우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김진일 옥계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김황식 연곡지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5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최서규 장의, 찬인은 최대석 장의, 봉향은 최길순 장의, 봉로는 권오달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명륜회관 다목적실에서 성유회와 도서출판 기념회가 있었다. 성유회는 어기식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족보와 축문에서 접하는 관직명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개최된 출판기념회는 김남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과 최동승 원임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충효교육원 교수)의 축사, 김정희 시낭송가의 축시낭송에 이어 최기순 전교의 인사말과 “매혹적인 강릉의 문화유산” 이라는 도서출판에 대한 배경과 과정,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한 후 다과회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어기식 유도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동승 충효교육원 교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정희 시낭송가가 축시를 낭독하고 있다.

 


 

 

최기순 전교가 도서출판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