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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옥포대첩기념 향사 봉행                                            

박인우 기자
2021.06.17·2분 읽기·조회 14

 

 

 

집례의 창홀에 따라 찬인이 헌관들에게 행사 시작을 알리고 있다.

 


 

 

 

 

 

 

 

초헌관(변광용 거제시장)이 삼상향 후 폐비를 올리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아헌관(옥영문 시의회 의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하임수 거제경찰서장)이 헌작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시는 6월16일 옥포대첩 기념공원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맨 처음 왜적과 싸워 승리를 거둔 옥포해전(1592년 5월7일)을 기리는 향사를 공원 내에 있는 효충사에서 봉행했다.

 

제례 봉행은 거제향교(전교 김평철)에서 주관해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림들을 중심으로 한 최소 인원으로 거행했다.

 

초헌관은 변광용 거제시장, 아헌관은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하임수 거제경찰서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김재익 원임 전교, 대축은 반용규 장의, 학생 이한석 장의, 진설 윤형두 전전교, 찬인 조양환 장의 등이 복무했다.

 

임진왜란 첫 승전 42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59회 거제 옥포대첩 기념축제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백일장과 사생대회로 축소해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