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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실시

이의호 기자
2021.06.22·2분 읽기·조회 17

 

이명성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강용수 교수가 열강하고 있다.

 


 

 

수강자들이 경청하고 있다.

 


 

 

김남순 경남도본부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여 유림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김늠이 유도회밀양지부 여성회장이 표창 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균출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원기)는 지난 6월21일 경남유림회관에서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임원과 창원지부, 마산지부 임원을 대상으로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금년에는 경남지역 27개 지부의 지도자 인성교육이 코로나19로 인한  여건을 고려해서 각 인근 지부 단위로 묶어서 진행된다.

 

경남본부는 교육시작 전 김늠이 밀양여성회장에게 경남도본부회장의 표창장 수여를 했다.

 

이어 최균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은 ▶개회사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인사 ▶강사소개로 순으로 진행됐다.

 

이원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나이드신 어르신들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우선 이뤄졌기 때문에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하는데 다소 걱정을 덜었다. 유림 모두가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했다.

 

강의에 나선 이명성 교수는 '유림지도자가 가져야 할 윤리의식'을 주제로 강의하며 특히 덕(德)과 겸(謙)의 덕목을 강조했다.

 

강용수 창원대 명예교수는 조선시대 유학과 선비정신, 경남의 유맥과 남명학파, 유림활동과 선비정신 등에 대해 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