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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순천향교, 양사재 해체복원 진행

박홍민
2021.06.22·1분 읽기·조회 10

 

 

공사 중인 양사재

 


 

 

순천향교(전교 서진원)는 양사재 해체 복원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비와 시비 등 6억원의 사업비로 지난 3월22일 착공해 오는 9월 말 준공 목표로 ㈜이도건설산업에 의해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순천향교 양사재는 1801년 순천향교 현 위치(금곡동)에 이건 시 신축헤 220년 만에 완전해체 후 복원하고 있다.

 

공사가 완공되면 향교사무국, 유도회사무실, 여성유도회, 청년유도회 사무실과 선비체험 학습관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