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1.06.23·2분 읽기·조회 8

성기민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6월2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사무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간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향교 주요사업 보고, 회의 안건 처리 순서로 진행됐다.
성기민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줘서 대단히 고맙다.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조금 완화될 것 같다. 9월부터 정상적으로 향교의 모든 행사를 진행해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이 문제를 중점으로 논의코자 회의를 소집하였으니 기탄없는 의견을 개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만 간사는 문학동 신축상가 진행사항, 인천향교 전통문화회관 건립 추진사항과 성균관·향교·서원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국회 발의 추진사항, 교궁 주변 환경정리 현황을 보고하고, 상정된 안건을 설명했다.
상정된 안건인 명륜학당의 9월 개강, 추기 선진지 견학, 가훈 써주기, 교궁 방문객 다도 예절체험 행사 실시, 문학동 신축 공로자 표창 등의 안건이 만장일치로 가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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