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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단성향교,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오현주 기자
2021.06.25·1분 읽기·조회 17

 

개좌하고 있다.

 


 

 

집사분정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청군 단성향교(전교 권영복)는 6월24일 음력 5월 망분향례를 올렸다. 단성향교에서는 매월 삭분향에는 향교 임원들이, 망분향에는 유도회 임원들이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이날 분향에는 유도회(회장 서정현)에서 주관해 분향헌관에는 서정현 회장, 집례에는 문병국 사문, 찬창에는 이영유 사문, 알자에는 조현제 사문이 맡아 엄숙하게 거행했다.

 

서정현 유도회장은 “아직도 바쁜 농번기인데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권영복 전교도 “우리 단성향교가 전국 어느 향교에도 뒤지지 않도록 유도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이날의 분향례에는 여성유도회 중앙회 김재선 전 부회장과 심동섭 성균관 고문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