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향교 임원단, 진주향교 방문 고유 및 견학

문묘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박규섭 진도향교 전교가 방문인사를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박재문 유도회진도지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헌관 박규섭 전교가 3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4배를 하고 있다.
전남 진도향교(전교 박규섭) 임원단은 7월26일 오후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을 방문해 문묘에 고유하고 대성전, 명륜당, 사교당을 견학했다.
이들은 아침 일찍 진도를 출발해 나주향교를 방문 견학하고, 오후 1시에 진주에 도착해 진주향교 임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면서 양 향교간의 우의를 다졌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는 환영인사에서 “더운 날씨에 진주까지 방문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 두 향교가 서로 협조하고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진주향교 방문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규섭 진도향교 전교는 방문인사에서 “진도향교는 지금 360년 된 대성전을 해체 보수를 하고 있다. 선진 향교인 진주향교를 견학하여 보수 작업에 도움을 받고자 방문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까지 제공해 주셔서 더욱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진도향교에서는 박규섭 전교, 박재문 유도회장, 박종문 단군전숭모회장, 김기태·곽채술·박탁운·김덕춘 수석장의, 문종욱·조추식 의전장의, 조재언 전 유도회장, 박종화·조규준 전 전교, 이기영·문동호·이병호 장의가 참석했으며, 진주향교에서는 심동섭 전교와 이학진 유도회장을 비롯해 사무국장, 수석장의 등 8명이 참석해 이들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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