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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2021 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음악회 개최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및 코로나19 감염병 종식 염원 음악회

정기민 기자
2021.06.27·1분 읽기·조회 14

 

전자현악 4중주 '리즈'가 흥겹게 공연을 하고 있다.

 


 

 

 

기타와 보이스 '두명'이 공연을 하고 있다.

 


 

 

 

강주리 MC가 공연을 진행하면서 '두명'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자매 앙상블 '소공'이 공연하고 있다.

 


 

 

 

가호서원에는 북관대첩의 상징 '북관대첩비'가 우뚝 서 있다.

 


 

진주시 이반성면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6월26일 저녁 8시 ‘2021 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강주리 MC의 사회로 ▷오프닝 맨트 ▷기타와 보이스 ‘두명’ ▷자매 앙상블 ‘소공’ ▷전자현악 4중주 ‘리즈’ 공연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 가호서원 2021 달빛소나타! 음악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종식’을 염원하며, 비대면 방식으로 유튜브 ‘가호서원TV’에서 생중계하고. 서경TV 방송국에서 녹화해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