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다례반 홍차 펀치 만들기 수업
강갑회 기자
2021.07.02·1분 읽기·조회 28

홍차 펀치를 만든 후 다담을 나누고 있다.

다례반 수강생이 홍차 펀치 재료를 다듬고 있다.

다례반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홍차 펀치 만들기 수업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 다례반은 7월2일 수업시간에 향교 전용 다례실에서 여름철에 맞는 티 펀치 만들기 수업을 했다. 이영하 선생으로부터 티 펀치 재료와 만드는 과정을 설명 듣고 수강생 전원이 만들기 실습을 했다.
이날 수업의 내용은 홍차를 활용한 홍차 펀치 만들기였는데 여름철에 청량감을 주는 홍차 아이스 티는 직냉법(다이렉트 쿨링)으로 우렸다. 아이스티에 레드와인 설탕시럽을 첨가해 미감을 높였다. 펀치에 사용된 과일은 수박, 자두, 체리 등 7가지 과일을 사용했다.
홍차 펀치가 완성된 후 다례반 수강생은 홍차 티 펀치와 강 분옥 수강생이 가져온 찐 감자를 나눠 먹으며 다담을 나눴다. 한편 언양향교의 다례반은 주1회 수업을 하고 있으며 전국의 여러 찻자리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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