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 제4기생 입교
정기민 기자
2016.08.01·2분 읽기·조회 14

심동섭 전교가 입교식에서 훈화를 하고 있다.

이학진 회장이 훈화를 하고 있다.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이 훈화를 하고 있다.

황경규 장의가 훈화를 하고 있다.

학생들이 훈화를 경청하고 있다.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이 입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은 8월1일 2016년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 제4기생의 입교식을 거행했다.
제4기생은 진주 제일중학교와 남중학교 학생 130명이 8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12시간 교육을 받는다.
심동섭 전교는 입교식 훈화에서 “향교의 인성교육은 20여 년을 계속하고 있다. 제일중학교와 남중학교는 교육태도가 좋다는 소문이 있다. 여러분들도 선배들처럼 집중해서 잘 듣고 실천하기 바란다. 향교의 인성교육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이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은 훈화에서 “교과공부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사람이 되는 교육은 더욱 중요하다. 진주향교의 교육은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하는 교육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석기 유도회진주지부 사무국장과 황경규 장의도 훈화에서 “인성교육은 사람이 되게 하는 교육이다. 잘 듣고 실천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입교식을 마치고 1·2교시는 심동섭 전교가 ‘진주향교 역사와 역할’을 주제로, 2·3교시는 황경규 장의가 ‘진주역사’를 주제로 각각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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