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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병신년 추기 정기총회

마장현 기자
2016.08.12·1분 읽기·조회 16

노재용 함양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8월12일 명륜당에서 병신년 추기 정기총회를 열고 추향 석전제 제관을 선임했다.

초헌관에 정경상 전 전교, 아헌관에 노봉희 유도회 부회장, 종헌관에 허성수 유도회 재무부장, 동무분헌관에 김광곤, 서무분헌관에 김두한, 대축에 강선양, 집례에 박호정, 학생에 마현보 유림이 선임돼 9월2일 석전대제에 참가하게 됐다.

선정기는 강선양 유림이 붓으로 썼으며 신임 장의로 이문태, 양재건 유림이 선임됐다.

노재용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유림들에게 반가움을 전하면서 극심한 더위에 유림들의 건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