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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제례위원회 출범 고유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1.07.10·2분 읽기·조회 18

 

헌관과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시립해 있다.

 


 

 

대축 김상호 전학과 해설축 인하정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신혜영 회장이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7월10일(음 6월1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삭분향례 및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제례위원회 출범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고문, 김흥기,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유도회장, 이종성 상임부회장, 정의선 부회장, 김길수 감찰위원장 등 유도회 간부들과 장의 등 35명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장의의 집례로 거행된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가 맡고, 대축 김상호 전학, 해설축 인하정 장의, 알자 공병람 전학, 봉향 김준연 전학, 봉로 김기웅 장의, 시보격고 이종성 전학, 사세 권수현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고유례 후 김용수 유도회 사무국장 사회로 신혜영 유도회장이 제례위원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제례위원은 위원장에 신혜영 회장이 맡고 묘사 이종성, 김길수, 집례 김용수, 김동진, 대축 김상호, 이용길, 해설축 구혜령, 김지은, 알자 함영남, 임병천, 공병람, 찬인 안병서, 봉향 이동호, 김준연, 봉로 이성우, 최인용, 봉작 김상래, 김치용, 전작 조병황, 김기웅, 사준 김숙인 정의선 으로 구성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례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 향교와 유도회가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여 각종 제례와 행사에 적극 도와주시고 협조를 부탁 드린다”라고 했다.

 

박재두 부관장은 “향교가 어려운 시기인데 유도회가 앞장서서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했다.

 

신혜영 유도회장은 “향교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모든 행사에 적극 참여와 협조를 위원들에게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