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장부중
2021.07.10·1분 읽기·조회 8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6월1일(양력 7월1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는 백형복 연락책임장의, 알자는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봉향은 주기삼 재정책임장의, 봉로는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관세는 김선자 여성장의가 담당했다.

 

특히 삭분향례 집사에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 이증균, 최중일, 장기주, 전도중, 박명갑, 박영철 장의 등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앞으로 울진향교 장의 및 유림들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해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도덕성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분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유림들은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실시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