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음력 6월 초하루 문묘 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21.07.11·1분 읽기·조회 8

참례자들이 문묘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강원기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7월10일(음력 6월1일) 박종식 유도회장, 이방남 상임 원로, 심동섭 원로, 오세윤 원로, 진영업 고문 등 10명이 참석 문묘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한 문묘 분향례는 코로나19 감염대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성복 ▷개좌 ▷헌관 · 집사 분정 ▷전교 인사 ▷문묘승계 ▷배위입취위 ▷문향례 봉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헌관 강원기 전교, 집례 곽균섭 의전수석, 집사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알자 이면기 장의, 찬창 허종철 고문이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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