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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시 충효교육원 현판 및 기문 제막식 개최

정기민 기자
2021.07.13·3분 읽기·조회 8

 

현판 제막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문 제막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전행사, 색소폰 공연을 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원기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영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참석지들이 시장 인사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시는 7월13일 충효교육원 별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강원기 진주향교 전교 겸 충효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교육원 현판 및 기문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박진 평생학습원 팀장 사회로 개최된 제막식은 ▷식전행사, 색소폰 동아리 앙상블 리베 색소폰 공연 ▷본 행사, 국민의례 ▷내빈소개 ▷정용호 평생학습원 과장 경과보고 ▷양수영 향교 수석장의 꽃다발 전달 ▷조규일 시장 인사 ▷강원기 전교 겸 원장 인사 ▷이상영 의장 축사 ▷제막식, 현판 제막 ▷기문 제막 ▷진영업 향교 고문 기문낭독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충효교육원은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며 “시민이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원기 전교 겸 원장도 인사말에서 “조규일 진주시장님의 결단으로 전통예절교육 및 인성교육 실시를 위해 충효교육원 별관을 건립됐다. 앞으로 각종 교육과 행사와 건물 관리에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효교육원 별관은 부지면적 1,496㎡에 건물 연면적 859.97㎡로 3층 규모로, 지하 1층은 10면 규모의 주차장, 지상 1층 대강당은 207석 규모로 극장식이다. 지상 2층은 사무실 및 옥상 휴게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부지 구입비를 제외한 사업비 27억원이 투입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하여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원, 강원기 진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기문을 지은 심동섭 원로, 기문을 쓴 이방남 상임원로 등 모두 60여 명이 참석해 제막식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