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6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1.07.24·1분 읽기·조회 10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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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및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는 7월24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양양향교 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음력 6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김기송 양양향교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김덕주 양양향교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와 양양군의 집회금지 권고에 따라 양양향교 임원들만 참석해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해 봉행했다.(자료 제공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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