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1.07.25·2분 읽기·조회 10

분향관 노금순 홍보수석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2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권욱경·김기만 성균관 전학,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홍현숙 서예협회 원주지부장, 박은순 예절시연 차석장의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창홀 집례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노금순 홍보수석이 맡고, 봉향은 김기선 수석 감사, 봉로는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시보격고는 김효웅 장의, 사세는 이미화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8월 중순 경 임시총회를 개최한다는 공지에 이어 복 더위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를 전했다.
이날 분향관을 맡은 노금순 홍보수석장의는 예절시연회 총무를 거쳐 현재 홍보수석장의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소수 유림만 참례했으며,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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