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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기장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김두호 기자
2021.07.30·2분 읽기·조회 10

 

서완수 훈련주임이 소방교육을 하고 있다.

 


 

 

 

소방호스 담당 장의들이 옥외소화전을 사용해 가상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소방훈련에 앞서 소양교육을 받고 있다.

 


 

 

 

수신기 사용방법을 듣고 있다.

 


 

 

 

옥외소화전 담당 장의들이 급수를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7월29일 오후 2시 섭씨32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특정소방대상물인 기장향교에 대한 합동소방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은 정정일 전교와 이방호 유도회장의 지시와 기장소방서 관계관들의 훈련과 교육에 관한 지휘로 이뤄졌다.

 

코로나19 대비 야외훈련으로 최소한의 인원이 거리두기를 하면서 비대면 가상화재 진압훈련을 했다. 특히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소방활동에 필요한 자료조사, 수신기와 펌퍼실, 저수고 관리 상태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특정소방대상물에 해당되는 합동소방훈련은 화재예방, 소방시설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 제1항(특정소방대상물의 근무자 및 거주자에 대한 소방훈련 등)에 의거해 연1회 이상 실시하게 돼 있다.

 

소화, 통보, 피난 등의 훈련과 소방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토록 규정되어 있는 바 김두호 국장을 비롯 정종영 의전수석, 성인수 총무수석, 김용삼 재무수석, 김성조 교화수석, 안길복 섭외수석, 왕금자 여성수석장의, 이제호, 최종권, 정진석, 성연호, 김진환 시장의와 신동수 습의장의 등이 폭염에도 불구하고 교궁수호를 위한 훈련에 적극 참여했다.

 

 

 

한편 기장향교는 김두호 국장이 국민안전처와 한국소방안전협회에서 실시하는 강습수료와 시험에 합격해 소방안전관리자 2급자격을 취득하여 현재 교궁수호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