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장부중
2021.08.08·2분 읽기·조회 9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7월1일(양력 8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과 명륜당에서 삭분향례를 경건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는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알자는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봉향은 강성철 장의, 봉로는 주기삼 재정책임장의, 관세는 김선자 여성장의가 맡았다.
특히 삭분향례 집사에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 정헌기 의전책임장의, 박명갑, 장기주, 전도중, 최중일, 장현식,이증균, 김원석 장의 등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효는 우리 정신문화의 뿌리이며, 인륜의 덕성이며, 전통문화의 근본적인 가치”라며 “인성교육에서 가장 중요함과 가정건강을 조화롭게 관계를 독독하게 하는 효는 내 몸은 부모에게 받은 것이니 가장 큰 덕목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북도청에서 2급 이사관으로 퇴직한 김원석(전 환경산림국장. 금강송면) 씨가 울진향교 제67대 신임 장의로 등록하고, 손진우 성균관장의 임명장을 받았다.
이번 분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유림들은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실시하고 강화된 방역수칙 등을 준수했다.

울진향교는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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