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1.08.08·1분 읽기·조회 12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8월8일 오전 11 대성전에서 김중채 전교를 비롯한 장의단(의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정영기 장의의전이 집례를 맡은 이날 분향례 헌관은 유만권 의전수석, 타고는 김윤한 총무수석, 찬인은 최갑현 총무차석, 봉향은 조연호 장의, 봉로는 임기호 장의가 맡았다.
김중채 전교는 인사말에서 "염천에도 불구하고 의전장의단 임원들이 모여서 음력 7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하기 위해 나와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7월 삭분향례부터는 6개 부서가 돌아가면서 올 12월 연말까지 봉행하기로 하였다. 오늘 삭분향례는 의전부 임원들이 모여 첫 삭분향례를 봉행하였다. 앞으로의 봉행 순서는 의전, 총무, 재무, 교화, 조직, 섭외 순으로 봉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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