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5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1.08.15·2분 읽기·조회 7

 

참여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광운 종부가 행사를 진행하고 음악을 해설하고 있다.

 


 

 

 

정기민 종손이 '충의공과 북관대첩'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슬 선생이 '가을이 오면' 주제로 차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구국 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8월14일 공직 은퇴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5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방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며 15시부터 진행한 행사는 ▷서원 견학 ▷종손과 종부가 진행하는 ‘충의공과 북관대첩’ 알기와 음악 감상 ▷오현 문슬 선생과 함께하는 ‘가을이 오면’ 주제의 차 이야기 ▷기념촬영의 순서로 개최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올해까지 7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명 「법고창신 가호서원!」, 프로그램 / 선비, 통일세상을 꿈꾸다 / 온고지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 정문부 장군의 꿈, 나라를 생각하다 / 달빛소나타, 음악에서 조화를 배우다 / 오래된 미래, 우리문화재 /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등 여섯 프로그램 총 25회를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영상 촬영 유튜브 가호서원 TV와 홈페이지에 탑재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