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해향교 유림총회 개최
조희욱 기자
2016.09.01·2분 읽기·조회 15

노영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해향교(전교 노영칠)는 지난 8월25일 추계석전을 위한 유림지도자 총회를 개최했다.
향교 장의와 자문위원, 유림대표, 각 남녀지회장 등 80여 명의 유림지도자들이 모여 추계석전의 7집사를 분정했다.
초헌관은 허성곤 김해시장, 아헌관은 노구현 전 한림지회장, 종헌관은 이병태 전 지부회장이 맡기로 했다. 동종향헌관은 유동철 전 지부회장, 서종향헌관은 목청수 장유 지회장으로 정하였으며, 집례는 조희욱 유교신문 기자, 대축은 허상근 가야문화축제 제전위 사무국장이 각각 선임됐다.
김해향교는 추계석전에 헌다례를 행하고 있으며 헌다관은 여성유도회에서 별도로 정하기로 했다.
집사 분정 후 유도회 신임 부회장과 지회장으로 선출된 유림에 대한 이병률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의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유도회 김해지부 수석부회장으로 임종명 유림과 부회장인 노재원 유림, 서부지회장으로 박기태 유림과 생림 지회장으로 손정웅 유림이 각각 임명장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이성규 지부 총무부장으로부터 석전시 집사들의 임무와 진설 방법, 제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총회를 마쳤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