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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2021년 2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1.08.30·2분 읽기·조회 9

 

첫날 행사를 끝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백범 김구 선생 일대기와 서원을 설명하고 있다.

 


 

 

 

양수영 선생님에게 예절교육과 다도체험을 배우고 있다.

 


 

 

 

이영선 선생님에게 전통놀이를 배우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소재 가호서원(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8월28일-29일 어린이와 부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2021년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 28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교장 환영인사 및 서원소개 ▷충의교육 ▷의병밥상으로 점심식사 ▷사자소학 ▷예절교육 ▷차와 명상교육 ▷전통놀이 체험 ▷선비밥상으로 저녁식사 ▷활쏘기 및 투호놀이 ▷자유시간 ▷취침의 순서로 개최했다.

 

둘째 날인 29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아침 산책 용암사지 보물탐방 ▷의병밥상으로 아침식사 ▷사자소학 ▷서원견학과 현장체험 ▷기념촬영의 순서로 개최됐다.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는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 경남교육청 공모사업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충의교육과 의병장체험, 사자소학 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과 지식 함양에 도움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