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팔월 초하루 문묘 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6.09.01·1분 읽기·조회 12

정재석 초헌관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에 사배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9월1일(음력 8월1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예필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신안동·상대동·대평면·문산읍 지회 회원 20여 명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 헌관은 정재석 회원, 집례는 강삼수 장의, 알자는 정보화 장의, 집사는 허두천 장의, 찬창은 정기민 사무국장이 각각 맡아 문묘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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