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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8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1.08.31·2분 읽기·조회 10

 

이현호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황하택 부회장이 건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 모성회(회장 이현호)는 8월31일 유림회관 2층에서 유림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제윤호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 낭독(김윤환 모성회 부회장),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 축사, 기타사항, 교양강좌(강제: 심폐소생술 실기교육, 응급처치술),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현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처서가 8일 전에 지나더니 조석으로는 온도 차이가 있음을 느낀다. 아직도 코로나19로 걱정도 되실텐데 이렇게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향교가 조금은 시끄럽지만 이러한 일이 있는 것은 제 부도덕의 소치인 것 같다. 앞으로도 건강관리 철저히 잘 하시어 건강한 모습 오래 뵙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타사항에서 황하택 부회장이 '군군신신부부자자' 즉 향교는 향교다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교양강좌로 국민응급처치교육센처가 주관한 '심폐소생술 실기교육'이 있었으며, 오찬을 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