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은진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이기채 기자
2016.09.02·2분 읽기·조회 10

김일규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김일규 초헌관이 폐백을 올리고 있다.

김일규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제관들이 도열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이찬주)는 음력 8월 상정(양력 9월2일) 오전 11시에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대제는 전낙운 충청남도의회 의원과 정필복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을 위시한 10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이찬주 전교는 인사말에서 "유림 여러분이 적극 참여하시고 도와 주셔서 경내 소방시설과 내삼문 계단과 이축, 대성전 기둥보수작업을 마무리하고 동재에 역대 원임 전교님들의 사진 게첨을 완료하였다. 오늘 날씨가 좋아 다행이며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제의 초헌관은 김일수 논산·계룡 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은 석정남 행림서원장, 종헌관은 장광표 장의, 분헌관은 이주석 재무장의·조남영 장의, 대축은 이치현 장의, 알자는 이영서 장의, 찬인은 배성근 원임 전교, 진설은 임영택 원임 전교, 직일은 하영수 원임 전교가 맡고, 집례 이강태 전 행림서원장의 창홀에 의해 대제가 진행됐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