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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어린이 22명 대상 인성예절 및 체험교실 열어

김영은
2021.09.07·1분 읽기·조회 9

 

 

이동명 교화수석이 숙배를 가르치고 있다.

 


 

 

신인균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정옥환 원장이 다식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다도예절 설명을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9월6일 오전 10시 30분 동무에서 관내 무실 꿈동산어린이집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동명(교화수석 장의) 강사가 주도하고 신인균 강사의 보조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교육이 진행됐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 시범을 통해 가르치고 콩 다식 만들기와 다도 체험교육을 실시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를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무실 꿈동산어린이집의 요청으로 정옥환 원장의 직접 인솔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에 들어가기 전 교육장 내외를 방역소독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