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장부중
2021.09.07·1분 읽기·조회 10

삭분향례를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9월7일(음력 8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경건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책임장의들이 참석한 이날 분향례 헌관은 장국중 전교, 집례는 황대헌 섭외책임장의, 알자는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봉향은 백형복 연락책임장의, 봉로는 장현종 총무책임장의가 맡았다.
장국중 전교는 인사말에서 “앞으로 향교와 유림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단결해서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도덕성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분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유림들은 발열 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실시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