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김두호 기자
2021.09.08·1분 읽기·조회 7

향궤를 받든 봉향을 선두로 분향행렬이 성묘전으로 향하고 있다.

정정일 전교가 알자의 인도를 받아 환복위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봉행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명륜당 대청마루에서 전교와 유도회장의 덕담과 훈시를 듣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9월7일 오전 7시 공부자의 유업을 기리며 음력 8월 초하루 분향을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정정일 전교가 헌관, 이방호 유도회장이 감찰로 봉공했으며, 정종영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성연호 장의가 알자, 성인수 총무수석장의가 봉향, 김상수 연락수석장의가 봉로로 봉무했다. 안길복 섭외수석, 김성조 교화수석, 이제호, 최종권, 신종규, 김병근, 정진석 장의와 신동수, 송성태, 이순동, 김두견, 신수근 등의 습의장의가 참례했다.
분향 봉행 후 명륜당 대청마루로 자리를 옮겨 전교와 유도회장을 상석에 모셔 예를 올렸으며 덕담과 훈시를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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