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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공기2567년 추기석전 봉행

전남표 기자
2016.09.03·2분 읽기·조회 18

 

최승교 전교가 내빈소개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전폐례를 울리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을 하고 있다.

 

망요례를 하고 있다.

 

전교·지부회장 및 헌관·분헌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공기2567년 추기석전을 9월2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엄숙히 봉행했다.

추기석전 초헌관은 이창형 삼척경찰서장, 아헌관은 김명환 삼척김씨대종회장, 종헌관은 김성수 동해지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동종향 분헌관(전, 후)은 임태빈, 박문식 유림, 서종향 분헌관(전, 후)은 백길현, 김욱하 유림, 묘사는 김상하 유림, 알자는 박윤수 유림이 맡았다.

당상집례는 심진업 유림, 당하집례는 최광현 장의, 전사관은 심상법 유림, 대축은 김동철 유림이 맡았다.

최승교 전교의 내빈소개 후 인사말에서 "우중임에도 불구하고 제례에 많이 참석한 내빈과 유림께 감사드리며, 충·효 실천운동과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제례봉행은 집례 심진업 유림의 창홀로▶전폐례▶초헌례▶아헌례▶종헌례▶분헌례▶음복례▶망요례 순서로 1시간 정도 진행됐다.

이날 석전은 삼척향교가 주관하고 삼척시에서 후원했다. 그리고 각 기관장, 원임 전교 및 지부회장, 유도회 12개 지회장, 여유회장, 지역주민과 유림 등 200여 명이 참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