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2021년도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제2차 유교문화체험행사 개최
송진모 기자
2021.09.09·2분 읽기·조회 15

알성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태종대 탐방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악 공연 참관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이 주최하고, 동래향교(전교 구돈근)가 주관하는 동래향교 유교문화체험 행사가 시작됐다.
여섯 차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제1차 행사는 9월8일 시행했고, 9일 제2차로 부산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비박형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김상두 청년유사가 총괄을 했고 문경득 총무수석장의·이미영 장의가 보조를 했다. 오전 9시(대성전 알성고유례 및 향교 소개), 9시 50분~10시 35분 태종대 탐방, 오후 2시 20분~오후 4시 30분(장관청→동래부 동헌→송공단), 오후 4시 50분(부채 만들기), 오후 7시 10분~8시(성독), 오후 8시~9시(민요·장구 실습), 오후 9시~9시 40분(가야금·대금공연 참관), 9시 40분~10시(설문지 작성 및 해산) 일정으로 진행했다.
알성 고유례의 헌관은 구돈근 전교, 집례는 김남규 교화수석, 대축은 윤희철 의전수석, 알자는 김영권 재무수석, 집사는 문경득 총무수석·송갑출 장의가 소임을 맡았으며, 탐방지의 해설은 김남규 동래향교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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