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원로회, 2021년도 제2차 회의 개최

송진모 기자
2021.09.13·2분 읽기·조회 14

 

 

양규명 원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래향교 원로회(회장 양규명)는 9월13일 오전 11시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사무실에서 양규명·이도희·김재두 3분의 원로와 윤희철 의전수석장의·송진모 본부 회장·양연모 재단 이사장이 배석한 가운데 2021년 제2차 원로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원로회장 인사 ▷각 단체장 현안문제 보고 및 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양규명 원로 회장은 인사말에서 “요즈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지마는 앞으로 이 자리에 모임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부산유림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되겠다”라고 말했다.

 

현안문제 보고로 구돈근 전교를 대신해 윤희철 의전수석장의는 이번 추기석전은 약식으로 봉행하겠다는 보고를 했고, 송진모 본부 회장은 부산본부 선거관리규정제정(안) 심의 요청을 해 좋은 결과를 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연모 재단 이사장은 유교문화활성화사업과 연계해 부산유림가족과 함께하는 부산유림축제 행사를 코로나19가 진정되면 개최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