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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창의인성 예절교실 열어 

김영은
2021.09.14·1분 읽기·조회 11

 

 

공수법을 배우고 있다.

 

 


 

 

반성의 명상을 하고 있다.

 

 


 

 

종이팽이접기 체험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9월13일 오전 10시 30분 동무에서 관내 꿈모아 아이사랑 어린이집 어린이 19명을 대상으로 창의·인성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예절강사 주도로 공수법, 예절 방위, 어른앞에 앉는 법, 구사(바른 마음 가짐), 구용(바른 몸가짐)을 가르치고 시범을 보이며 체험했다. 이어 명상을 통해 감사와 반성을 알게 했다.

 

한편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통해서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구연마술을 통해 불평·불만을 알게했다. 끝으로 투호례에서는 기거동작과 양보의 예절을 체험하는 교육도 실시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꿈모아 아이사랑 어린이집 요청으로 정경해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을 위해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