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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金善沅 주재기자 連山향교 전교로 선출

오진희 기자
2013.12.01·1분 읽기·조회 29

 

강두식 임시의장의 사회로 연산향교 총회가 열리고 있다.

 

본지 김선원 주재기자가 연산향교 전교에 선출됐다.

연산향교는 지난 11월 26일에 2013년을 결산하는 총회를 개최하고 전교에 김선원 유도회장을 유도회장에 김창수 의전 장의를 감사에 이강만 장의와 이덕래 장의를 선출했다.

총회는 장의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장의의 성원보고, 국민의례, 윤리선언문 낭독, 전교인사, 결산보고에 이어 강두식 장의를 임시의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임원 개선에 들어갔다.

전형위원을 선출하여 총회에서 인준하는 방법을 택하여 선출하기로 결정되어 지역안배를 통한 전형위원 8명을 정하고 별실에서 임원개선안을 작성했다.

강두식 임시의장은 임원개선안을 곧바로 발표하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을 받았다.

김선원 신임 전교는 “학식과 덕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중책을 맡겨주어 걱정이 된다고 말하고 원로 고문님들한테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