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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기 광주향교 대성전 준공 고유례 봉행

오성위 위패 환안

김일권 기자
2016.09.05·1분 읽기·조회 13

이규석 전교가 위패 환안 후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종록 장의가 축문을 읽고 이규석 전교가 부복하고 있다.

 

이규석 전교가 오성위에 향을 올리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하남지회 임원들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경기 광주향교(전교 이규석)는 9월5일 성균관유도회 하남지회 회원, 원로, 장의, 유도회원, 청년·여성유도회원 60여 명과 내빈 및 하남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향교 대성전 준공 고유례와 더불어 오성위 위패를 환안하고 공부자상을 게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규석 전교, 대축은 이종록 장의, 집례는 유병권 유도회 회장, 집사는 이순구·최평식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이번 광주향교 대성전 해체 복원 공사는 대성전 붕괴 위험을 보수해 문화재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받아 공사비 4억1천7백여만 원이 들었으며 지난해 9월23일부터 올해 9월6일까지 1년여의 공사기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