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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21 임시유림총회 개최

정기민 기자
2021.09.16·2분 읽기·조회 7

 

강원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 전교가 강병하 장의에게 장의임명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곽균섭 의전수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윤리선언문을 선서하고 있다.

 


 

 

 

박종식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 전교가 박주화·김종화 감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병수 감찰위원장이 수락 인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9월16일 오전 전교, 원로, 고문, 장의와 유도회 진주지부 임원 등 모두 49명이 참석하고, 위임장을 22명이 제출한 가운데 2021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와 진행으로 시작한 임시유림총회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장의 임명장 전수 ▷전교인사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인사 ▷회의, 안건토의 및 결정 ▷폐회의 순서로 진행했다.

 

강원기 전교는 인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열린 유림총회이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셔서 고맙다. 여러분의 협조로 진주향교가 발전한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와 도움 부탁한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식 회장도 인사에서 “향교와 유도회를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회의에서 향교 감사는 박주화 · 김종화 장의가 선임됐고, 유도회 감찰위원장은 이병수 재무수석장의, 감찰위원은 이곤정 장의가 각각 선임됐다.

 

또 부동산관리추진위원회 구성안은 전교와 회장 및 사무국장에게 위임됐으며, 전교와 유도회장은 당연직, 원로 중 1명, 고문 중 1명, 재무수석장의 1명, 그 외 수석장의 중 1명, 유도회부회장 중 1명, 향교·유도회 사무국장 2명으로 잠정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