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신축년 추기석전 봉행
마장현 기자
2021.09.17·1분 읽기·조회 10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지난 9월16일 대성전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과 유림 등 40여 명이 모여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제관은 초헌관에 염수관, 아헌관에 이재연, 종헌관에 우준호, 동무분헌관 허영오, 서무분헌관 임상택, 대축 유상연 장의, 집례 강민구 장의, 학생 이문태 유림이 맡았다. 분정기 작성은 유상연 장의가 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감염확산 방지에 동참하기로 한 함양향교는 제관들만 참여해 석전을 치렀다.
염수관 초헌관은 “추기석전에 초청하여 주셔서 고맙다. 많은 공부했다. 새로 부임한 전교를 도와 함양향교 발전에 협조바란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바란다”고 말했다.
염수관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유상연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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