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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9월 정기회의 및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만들기 운동' 개최

강막례 기자
2021.09.24·2분 읽기·조회 9

 

박종두 시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백남송 시본부 총무부국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최영태 전남대학교 명예교수가 교양강좌를 하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박종두)는 9월24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외 원로, 단체장, 임원, 상임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기회의 및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만들기 운동'을 거행했다.

 

사회는 민헌기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 낭독(백남송 시본부 총무부국장),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 축사(김중채 전교), 기타사항, 교양강좌(최영태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강제 : 호남의 역사 찾기),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두 회장은 인사말에서 "금년 추석 명절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그리운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보낸 가정이 적을 것으로 생각된다. 유적순례도 이달쯤 가려고 했었는데 코로나19 방역기준이 10월3일까지 연장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임원회의를 거쳐서 10월에나 갈수 있도록 힘써 보겠다. 수첩도 이달에 나눠드리려고 했으나 사진 수합이 늦어져 10월에나 나눠드릴 계획이다. 오늘 참여해 주신 원로님과 단체장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향교 김중채 전교가 축사를 하고, 기타토의 사항은 박종두 시본부 회장이 진행했다. 교양강좌는 최영태 전남대학교 명예교수가 '호남의 역사 찾기'를 주제로 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