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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추기석전 맞이 제기 세척 및 관복 손질에 정성 들여

김영은
2021.09.24·2분 읽기·조회 6

 

 

 

 

 

 

문묘에서 제상을 닦고 있다.

 


 

 

 

 

 

 

세척한 제기를 건조시키고 있다.

 


 

 

관복을 다림질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9월24일 오전 9시 서무 뒷뜰에서 전현직 수석장의와 예절시연회(회장 신인균) 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공기 2572년 공부자탄강 추기석전을 앞두고 석전에 사용할 제기 및 관복을 정리했다.

 

이날 제기 세척에는 예절시연회원들이 정성들여 씻고 닦은 제기를 남자 임원들이 햇볕에 건조시켜 제물 진설 준비를 마쳤다. 한편 관복 손질과 문묘 내부와 경내외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제기세척 및 환경 정비에는 원용묵 부전교, 김기선 감사,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윤명한 원임 의전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홍현숙 서예협회 원주지부장, 김경희 인성예절 강사, 박은순 예절시연차석장의, 안은숙, 정애자, 김선애, 최인숙 장의가 정성을 들였다.

 

이날 제기세척에 참가한 유림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했으며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