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군, ‘2021년 주민과의 대화’ 운영
군민에게 더 가까이
장부중
2021.09.28·1분 읽기·조회 7
울진군은 군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2022년 군정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그에 따른 건의사항, 발전방안을 수렴하는 등 군정목표인 ‘소통행정·현장군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첫날 온정면‧기성면 주민들과는 원전의존형 경제구조 극복을 화두로, 원전이 점차 없어지는 환경에서도 지속성장할 수 있는 신울진 건설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이번 대화는 10월7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민선7기 군정 주요성과 및 향후 역점과제 보고 ▲읍·면 주요업무 보고 ▲주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군정의 주인은 군민이고,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군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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