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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사)한국전통예악 원주지부 창립총회 개최

김영은
2021.09.30·3분 읽기·조회 11

 

김진성 임시의장이 지부장 선출을 진행하고 있다.

 

 


 

 

진화은 회장이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운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시조창연구회(회장 진화은)는 지난 9월28일 오후2시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사) 한국전통예악 총연합회 신운희 이사장과 박승규 사무국장, 서행원 지도강사, 김광남 강사 등 시우회 예악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사)전통예악 원주지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효열 전교 인사말, 신운희 이사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박승규 총연합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사)전통예악 원주지부 창립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원주지부장 선출을 위해 임시의장에 김진성을 선출하고 임시의장의 구두 호천으로 추천을 받아 전통예악 원주지부장에 진화은 씨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진화은 지부장 당선자는 원주지부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감사로 노승극·최운기, 부지부장으로 김진성, 사무국장으로 김효웅을 지명하고  임명하는것을 만장일치로 심의 의결했다.

 

임원 선출을 마치고 진화은 지부장은 “무거은 책임감을 느낀다. 김효열 전교님의 중단없는 후원과 신운희 이사장님과 박승규 사무국장이 원주지부 창립총회에 직접 래왕하시여 축하해 주심을 감사드린다"며 원주지부 발전을 위해 정진해 갈 것을 다짐하면서 많은 지도를 당부했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신운희 이사장님과 박승규 사무국장님이 배석한 가운데  전통예악 원주지부가 결성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원주시 전통교육원이 개원되면 단소와 대금 연주를 연수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며 전통예악 원주지부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끝으로 신운희 이사장은 원주지부가 떠오르는 햇살처럼 창립됐다며 격려하고 원주지부 운영에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김효열 전교에게 감사한다고 예를 표했다. 그리고 연합회도 원주지부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을 피력했다.

 

폐회 후 기념사진 찰영 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