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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7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1.10.03·2분 읽기·조회 10

 

행사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종손이 참석자들에게 전시품을 설명하고 있다.

 


 

 

 

윤광운 종부가 음악을 해설하고 있다.

 


 

 

 

정기민 종손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문슬 선생이 차와 삶을 강의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구국 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10월2일 시민 9명이 참석 ’마음의 안정을 찾다, 힐링 문화 살롱‘ 7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5시부터 윤광운 부장의 사회로 진행한 행사는 ▷서원 견학 ▷종손과 종부가 진행하는 ‘충의공과 북관대첩 알기’와 음악 감상 ▷문슬 선생과 함께하는 ‘차와 삶 이야기’ ▷기념촬영의 순서로 개최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문화재청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가 7년째로 사업명은 「법고창신 가호서원!」이며, 총 25회를 진행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만 초빙하여 진행하며, 모든 행사는 동영상을 촬영 유튜브 가호서원 TV, 홈페이지, BAND에 탑재,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