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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및 성균관 임원 임명 고유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1.10.06·2분 읽기·조회 11

 

헌관이 삼삼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임원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0월6일(음 9월1일) 오전 6시 30분 대성전에서 분향례 및 성균관 임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원임 성균관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고문, 박종춘 성균관 자문위원, 홍동표, 김종문,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정의선 유도회 부회장, 김용수 유도회 사무국장과 박남순 동해시의회 부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장의의 집례로 거행된 고유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와 박남순 전의가 맡았고 대축(봉향) 김용길 제례위원, 찬인(봉로) 김동진 제례위원, 시보격고 김용수 제례위원이 맡아 복무했다.

 

성균관 임원에는 전인 김상호, 전의 박남순, 전학 김지은, 박종삼, 김동진이 임명됐다.

 

고유례 후 전주완 전교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중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감사하다. 추기석전 행사를 대과없이 잘 마무리하여 유도회장님을 비롯한 제례위원들께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소독, 마스크 쓰기, 손소독,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