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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1.10.06·1분 읽기·조회 9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 전랑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전랑에서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10월6일(음 9월1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이병용·송범호·권우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이대용 강릉지부 감사, 허병길 부장, 최종오 원임 여성유도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내 생활방역 준수와 참여자의 위생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심동섭, 찬인은 서찬원, 봉향·봉로는 권순상·신시묵 장의가 맡았다.

 

최기순 전교는 “코로나19에다 궂은 날씨에도 분향례에 참석하여 주신 원로 유림 및 장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